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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유튜브 채널 구독자 증가 순위에서 삼성은 51만명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보겸TV, TWICE, 핑크퐁, [햄지]Hamzy, SMTOWN, JENNIE, ROSÉ, 승비니 Seungbini 등 9개 채널은 각각 10만명 증가했습니다. 감소 순위에서는 보람튜브 브이로그가 10만명 감소하며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고, 백종원 PAIK JONG WON,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수빙수tv sooBingsoo, LCK, 사코팍 SAKOPAK, 정찬성 Korean Zombie, 하루한끼 one meal a day, 최PD | 서울여행·서울맛집, 해외선물 빤다가 각각 1만명 감소했습니다. 신규 진입 채널 중 당비 Dangbee EA가 포함됐습니다.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짚습니다. 플랫폼 전략가.
삼성, 51만 명 증가라니 역시 기업 채널 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뛰어나네요!
삼성은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감소폭(10만)보다 5.1배 더 많이 늘었네.
삼성 51만 증가한 게 보람튜브 감소분보다 훨씬 크긴 한데, 이 수치는 구독자 순수 증가인가요, 아니면 채널 병합이나 리디렉션도 포함된 거예요?
근데 삼성 51만 증가도 일주일 단위 수치라, 계정 병합이나 프로모션 영향 없었는지 확인해볼 필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