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 영어평론가 취미 : 영어 및 영상매체 감상, 각종 리뷰 저서 : 3030 말하는 영단어장, 센스 영어, 고삐풀린영어, 봄봄 영단어장 + 남들과 똑같은 방식, 판에 박힌 듯한 시선은 거부합니다. 세세한 디테일보다는 좀 더 큰 틀에서 바라보고 흐름을 읽습니다. 작품을 해석하는 데 있어 단 하나의 정답만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