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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강남교당은 “영혼을 맑게 하여 참 나를 찾아주는 은혜 가득한 도량”입니다. 사람이 편리하게 살고자 만든 물질문명에 도리어 구속되어 분별하고 집착하는 마음이 나를 괴롭히고 죄업을 짓게 하는 원인입니다. 이 같은 번뇌와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내게 원래 있던 온전한 정신을 되살려야 합니다. 정신을 온전히 되살리면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문이 보입니다. 그 문을 밀고 들어오면 됩니다. 강남교당의 문은 당신을 위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이 도량에 오시면 늘 마음을 일깨우는 법회가 열려있고 선(禪) 정진을 하고 마음공부를 하는 눈 밝은 도반들이 있습니다. 이 도반들과 함께 하면 본래 귀한 나를 회복하고 인연이 소중한 이치를 알아 열린 마음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강남교당은 “봄바람으로 믿음과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는 도량”입니다. 봄바람은 사(私)가 없이 평등하게 불어 주지만 산 나무라야 그 기운을 받아 자라고, 성현들은 차별 없이 설법(說法)하시지만 신(信) 있는 사람이 그 가르침을 오롯이 받습니다. 믿음은 큰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와 같습니다. 진리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어떤 경계에도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습니다. 강남교당은 청정기도도량으로서 스스로 하고 도반이 함께 하는 기도가 늘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도의 힘이 삶에 지친 내 마음을 살려주는 봄바람, 희망의 불씨입니다. 강남교당은 “울타리 없이 지역 시민을 맞이하는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는 종교와 무관하게 참석할 수 있는 명상, 예술 공연, 문화 강좌가 열리고, 훈훈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부터 청장노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활동의 장, 정신의 양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도서관 등을 마련하여 누구나 따듯하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강남교당은 정신개벽을 지향하는 열린 종교 원불교의 비전을 실천하는 교당으로서 누구나 오고 싶은 교당, 인도하고 싶은 교당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원불교 강남교당 교무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