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혜인, 안음. 우리는 셋이 각자의 속도로 여행 중입니다. 엄마는 사진, 아빠는 영상, 안음이는 웃음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하루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세 종류의 여행”은 사랑스럽고 소란한, 그러면서도 아주 평화로운 일상을 조용히 관찰하는 채널입니다. 우리와 닮은 하루를, 함께 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