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사람들은 일상을 예술로 가득 채우고 싶어 한다.
이러한 욕구는 생활 속에서 접하는 물건들에 예술성을 접목시킴으로서 충족된다.
예술성이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에 부여될수록 욕구의 공백은 작아진다.
따라서 현대 인간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전자기기들은 단순히 '기술 집약체'나 '실용적인 물건'이어서는 안된다.
아름답지 않은 실용성은 무가치하다.
디자인이 좋지 못한 기계는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도 고철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전자기기들을 탐구한다.
세련되거나, 독특하거나, 혹은 실험적인 선과 색, 재질을 분석하고, 디자이너를 소개하며, 국내외 웰디자인드(Well-Designed)기기의 콘셉트 사진과 리뷰 영상을 찍는다.
전자기기를 가까이 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이곳에 여러분이 찾는 디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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