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패션 디렉터,그러나 결국은 직장인. 회사라는 정글에서 우아하게 버티고 살아남는 법. 맵지만 약이 되는 '현실 조언'과 지친 퇴근길을 위로하는 '시네마틱 에세이'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