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는 포장지일 뿐, 진짜는 그 속에 있습니다."
복잡한 뉴스의 겉포장(현상)을 걷어내고,
그 안에 숨겨진 '돈의 설계도'를 시각화하는 채널이야.
[포장지는 버려]
뻔한 뉴스 뒤에 숨겨진 자본의 논리와 수익 구조를 파헤쳐.
[본질에 집중해]
데이터와 구조를 바탕으로 자본이 어디로 흐르는지 명확히 보여줄게.
[한눈에 파악해]
복잡한 정보는 걷어내고, 가장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투자의 맥락을 짚어줄게.
데이터만 놓고, 구조만 봐.
포장지에 속지 말고, 진짜 보물이 뭔지 형이랑 같이 언박싱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