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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을 마주한 곳에 해가 잘 드는 10평 작은 도자기 작업실이 있어요 삼시세끼 꼭 챙겨먹고 내가 만든 음식을 제일로 맛있어 해서 작업실 한모퉁이에 작은 부엌을 만들었어요 지난해 좋은 기회로 영상편집과정을 배웠고 작업실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는 밥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채널을 열었어요 불혹을 훌쩍 넘겨 시작한 도자기는 십년이 되었어도 아직 초보입니다 그래도 영상들 사이사이 문득문득 제가 작업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주말은 집에서 식구들과 함께 하기에 한번씩 집에서 만드는 요리들도 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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