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비슷한 하루하루… 새로운 아름다운 것들이 가득한 일상들이지요… 전북 전주 덕진구에서 아쉬탕가 요가를 안내하고 있는 차츰차츰 입니다. 모든 것은 삐뚤빼뚤 그대로도 온전해요. 매일 조금씩 적당히 나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