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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
👇 영어는 결국, 본질의 싸움입니다. 👇 토익 200점대에서 시작했습니다. 충격이었죠. 24살, 어학연수를 떠났고 1년 동안 하루처럼 영어에 매달렸습니다. 900점을 넘겼고, 미국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외국계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얻은 건 점수가 아니었습니다. 언어 습득의 본질은 말과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시험 점수는 결과일 뿐이고, 결국 실력을 만드는 건 본질을 파고드는 '과정의 총량'입니다. 기계를 만지는 엔지니어이지만, 언어 앞에서는 기술이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를 점수가 아닌, 인생의 도구로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현재 [토익 몬스터 챌린지]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