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휴식과 명상을 위해 우연히 시작한 타로 상담이 지금의 길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타로 상담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임상 경험으로
여러분의 현재를 더 좋은 미래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타로는 미래를 알아보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타로를 보는 이를 자유롭게 하며
우리가 진심으로 만나는 통로가 되기도 하죠.
오늘의 인연이 여러분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타로버블티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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