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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 전체 수석 졸업. NYU law J.D. 공부와 학교를 정말 싫어하지만 그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한 결과로 평생 칭찬 받으며 살고 있다. 하고 싶은 것들을 참기보다는 공부하면서 여러가지를 같이 즐기는 타입이다. 하루에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대학교 때는 max 6시간. 고등학교 때는 15시간 쉬지 않고 공부했다. 부모님께서 내게 하신 말씀은 ‘그만 쉬어라. 자라. 놀아라.’ 밖에 없었다. 억지로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내가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전까지는 절대 누가 시킨다고 해서 공부하게 되지 않는다. 하는 척일 뿐. 고1 마칠 때까지 소위 ‘수포자’였다. 고2 때 처음으로 누군가를 이기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쉬운 수학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고, 어려운 응용 문제는 그냥 외워버렸더니 점수가 잘 나오기 시작했다. 공부에 있어 ‘자신감’에 탄력이 붙으면 그때부터는 상승 곡선 그릴 일만 남는다. 지금도 내가 수학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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