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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고 향기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지역 사회를 섬기는 봉사에 전력을 다하며, 주의 말씀으로 훈련된 제자를 양성하고, 또한 새 시대를 이끌고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1997년 3월 1일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저자 김진홍 목사가 설립하여 성서 한국, 통일 한국, 선교 한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차영근 목사는 두레 공동체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3대 사역인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사역에 집중하여 새로운 시대, 교회 부흥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126 두레교회 연락처 TEL. (031) 553-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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