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잘하는 플레이보다 헤매고, 실패하고, 배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MMORPG, 신작, 클래식 게임까지 끝까지 가는 과정을 남깁니다. 도망 안 갑니다.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