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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뜻을 담아 다음을 향해 함께 걷는, 담뜻교회" 창세기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담뜻교회는 2025년 5월 4일 수원화성행궁근처의 임시처소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그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교회의 개척을 꿈꾸며 모인 것이 아니라 그저 예배드리기 원했습니다. 주님 앞에 우리가 모인 이유에 대해 기도하였을 때, 5월 23일 주님의 뜻을 담아 다음이야기를 향해 걸어가라는 뜻의 "담뜻교회"라는 이름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은혜로 붙드셨고 두 달 동안의 임시처소에서의 시간을 지나 2025년 7월 6일 지금의 처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작은 자들이 모여 개척을 위해 헌신하였고 3주 동안의 짧은 시간 교회처소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담뜻교회는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연약한 질그릇에 담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인 교회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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