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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배움, 세바시 대학 세상은 빠르게 변화합니다. 반면에 우리는 자주 삶의 정체를 경험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아마도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일 겁니다. 세바시는 그중 배움의 결핍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대부분 초중고 12년을 공부합니다. 이때는 정해진 공부를 하는 시기이니 제외한다면, 자기선택을 통한 공부의 시기는 대학 4년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20년, 30년을 일합니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4년 공부한 밑천으로 30~40년을 살아가는 셈이지요. 이제 100세 시대라니, 어쩌면 짧은 공부 밑천을 더 오래 우려먹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사이 우리는 정체감을 느낍니다. 궁금한 것들이 생기지요. 나 자신이 궁금하고, 변화하는 세상이 궁금합니다. 하지만 사는 일로 바쁜 우리는 호기심을 푸는 일을 늘 뒤로 미루기만 합니다. 무기력은 찾아오는 때를 미루지 않는데도요. 배움이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집니다. 생계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만으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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