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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개 주를 직접 걸으며 땅과 역사를 기록하는 여행 칼럼니스트 ‘바다를 건너며’ 유튜브 인문학 채널입니다. 프렌즈 미국(중앙북스, 2021) 공저자로, 교육, 야생동물·환경·생태계, 원주민·이민자·노동자의 삶, 국가 프로젝트의 그늘을 Fact-based Storytelling 원칙으로 다큐로 만듭니다. [채널의 지향점] 이 채널은 숏폼의 형식을 빌렸을 뿐, 속도를 추종하지 않습니다. 설명이나 정답이 아닌, 동행을 지향합니다. 기록(Archive) ‘대표’하지 않고 기록하는 방문자로서 덤덤하게 기록합니다. 빠른 시대에 밀려난 침묵과 그늘을 담습니다. 시선(Perspective) 미국 관광지의 화려한 이면, 원주민과 노동자의 잊힌 역사, 사막과 대지의 시간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써 내려갑니다. [Professional Standards | 제작 원칙] 본 채널은 재미 위주의 가벼운 숏폼을 지양하며, 다큐멘터리에 준하는 전문성과 윤리 규정을 준수합니다. 전문성 (Expe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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