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수 없습니다. 말이 시비를 만들고 말이 상처를 냅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습니다. 무서운 무기는 칼이 아니라 거친 말에서 비롯 된다고 생각 합니다. 입을 다스리는 것이 마음을 다스리는 길인것 같습니다 구독&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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