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인생의 2막을 '바람의나라'와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고 있는 스트리머 비달입니다. ☕
시청자 4명 시절의 초심을 잊지 않고, 한 분 한 분의 채팅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방송을 꿈꿉니다. 화려한 컨트롤보다는 진솔한 소통으로,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아지트 같은 채널이 되고 싶습니다.
전설의 자객(진인)을 꿈꾸는 여정, 우리 비바단 여러분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