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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모두가 모든 교계와 교단을 초월해서 주안에 하나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번 성회는 한기총, 한교총, 17개 광역시 227개 시군대표 모든 분들이 한 맘 한 뜻이 되어 힘을 모으고 있으니 바울사도의 심정만 가지면 민족복음화는 우리시대에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힘으로도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도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여호와의 영으로 되느니라“ 했으니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뻐하시고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 성회는 2027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전국 방방곡곡 동시다발적으로 기도운동, 회개운동, 성령운동 등으로 하나되어 오늘의 출범하는 강사단 발대식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교회 부흥이 기폭제가 되어 8천만 민족복음화를 함께 이루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