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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기전에 설레임을 가득안고,낚시를 가곤하였는데, 이젠 나이가 있다보니 체력이 좀 안따라주는것이 사실이네요... 그러나, 예전의 기억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전 해가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100% 낚지는 못하지만, 100% 낚을려고 노력은 합니다... 저는 포항에 있는 작은 어촌마을에 태어나 어릴때부터 바다를 보고 살아 왔습니다... 다섯살쯤 대나무낚시대로 낚시를 하다 바늘이 입술에 걸려 엄청 울었는데, 그때부터 낚시의 마법에 빠졌네요... 본격적인 찌낚시는 94년쯤 시작하였고, 감성돔을 엄청 낚으려 다니다가 90년말에 벵에돔의 매력에 빠져, 주로 벵에돔낚시를 다녔네요... 2000년대 각종 벵에돔 토너먼트대회에서 우승과 입상을 많이 했는것 같네요... 작은낚시점도 영덕과 포항에서 하기도 했습니다... 포항에서 낚시점을 할땐 볼띾낚시를 많이 다녔고, 고등어낚시도 많이 다녔습니다... 큰벵에돔을 많이 낚다보니, 작은벵에돔을 낚는것이 흥미를 잃어버리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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