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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논산 대정요양병원 시설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던 시절 병동의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될까해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불렀어요. 병실 출입마저 어려워지자 병원 음악방송 〈3시의 데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 6월. 떨리는 마음으로 첫 버스킹을 시작, 지금은 1,000번의 버스킹에 도전하며 노래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 공연 활동 ♡ • 일요일 13시 공연 병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콘서트〉 • 일요일 15시 음악방송 신청곡과 사연을 나누는 〈3시의 데이트〉 • 목요일 18시 퇴근 후 논산시민공원 버스킹 • 주말 오후 노성애향공원 버스킹 노래를 잘하진 않지만 진심을 나누는 뮤지션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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