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5.8만
122
2014.12
저는 논산 대정요양병원 시설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던 시절 병동의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될까해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불렀어요. 병실 출입마저 어려워지자 병원 음악방송 〈3시의 데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 6월. 떨리는 마음으로 첫 버스킹을 시작, 지금은 1,000번의 버스킹에 도전하며 노래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 공연 활동 ♡ • 일요일 13시 공연 병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콘서트〉 • 일요일 15시 음악방송 신청곡과 사연을 나누는 〈3시의 데이트〉 • 목요일 18시 퇴근 후 논산시민공원 버스킹 • 주말 오후 노성애향공원 버스킹 노래를 잘하진 않지만 진심을 나누는 뮤지션이 되고 싶습니다.